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驪興閔氏 인터넷 족보 발간과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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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1회 작성일 20-10-0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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驪興閔氏 인터넷 족보 발간과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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族譜는 자기 자신의 혈통과 선조님들의 휼륭한 업적이 수록된 소중한 책으로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家寶이며 유산이다.

하지만 현재 대동보는 수록된 내용이 한자 전용으로 되어있어 신세대(컴퓨터세대)들은 한자를 읽고 이해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어 한자전용 족보에 관심을 갖고 접근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제가 족보에 관심을 갖게 된 배경은 어려서부터 戶參公派 洪川宗中 庚穆 先親으로부터 족보의 중요성과 족보편찬에 관해 많은 이야기를 들었으며 늘 동생들과 先代 墓所의 位置와 碑文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늘 勸勉하셔서 집안 어른들과 先代가 계신 忠州 사창리 4世祖 文景公 墓所 및 김포 時祭에 참석하여 10世祖 愉 묘소부터 직계의 先代墓所를 찾아뵈었고, 또한 우리 13世 派始祖 戶參公(당시 수원,동탄) 墓所부터 직계인 대전 증조부 묘소까지 사진첩을 만들 목적으로 찾아뵙자 권면하셔서 先親을 모시고 時祭 참석을 계기로 墓, 壇, 碑石, 碑文에 호기심을 갖고 일일이 墓所의 全景과 碑文을 카메라에 담아 사진첩을 만들어 보관하면서 族譜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先親께서 2014년 召天하신 이후에는 家門의 유산으로 물려받아 보관하며 가끔씩 열람하고 있다.

 

그러나 비문의 내용이나 족보에 수록된 내용이하나같이 한자로 기록되어 한자 해독이 난해한 저로서는 안타깝기 그지없었다. 한편 생각하면 족보는 한자로만 기록되어야 하는가? 한글세대나 한자독해력이 후손을 위해서라도 국한문 혼용 번역족보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다. 또한 족보는 일반도서나 대중잡지와 달리 서책이기는 하나 쉽게 집밖에서 열람하는 것도 禮가 아닌 것으로 여겨지는 등 불편함이 많았는데 대종회에서 국한문 혼용 번역족보로 병행하여 발간하고 인터넷으로도 열람할 수 있는 족보를 발간하기로 하였으니 얼마나 반가운 일인가. 수단 신청서와 함께 大同譜 1질 200,000원 또는 派譜1질에 50,000원중 택일하여 신청하라는 연락을 받고 주저함 없이 大同譜 1질을 신청하였다.

 

안내문에 의하면 새로 발간되는 인터넷족보는 언제,어느곳에서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없이 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손쉽게 자신의 족보를 열람할 수 있고 자기의 直系를 중심으로 화면을 좌,우로 위치에 따라 찾고 본인의 직계는 물론 一家間의 寸數도 쉽게 계산이 가능하며 驪興閔氏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 하듯 국한문 혼용 번역족보와 인터넷족보가 아무리 편리하고 내용이 휼륭하다 하더라도 유용하게 활용되지 않으면 많은 예산과 노력으로 애써 만든 보람이 없으니 편집위원들의 공을 생각하고 발간의 취지를 생각해서라도 유용하게 활용해야 할 것이다.

 

<인터넷족보 개통이후 체험 사례 소개>

(사례1) 2020년 7월 사업상 손님을 만나 이야기 하던 중 고향이 어딘지? 묻길래 춘천이라고 하니 자기 매형도 춘천출신 민은홍(1968년생)이라 소개하기에 동명이인이 집안에도 여러명이라 부친 성함을 알아야 누구인지 알 수 있다고 하여 즉석에서 전화로 누이에게 매형의 부친 함자를 여쭸더니 민경관(2016년 작고)님이라고 전해줘서 인터넷 족보에서 이름으로 직계 찾기로 대입하였더니 우리집안 어른이셨고 은홍이는 내게 동생되던 것이었다. 이일 이후 사례자 와는 사업에 대해 믿음이 생겼고 파트너로서 더욱 신뢰를 갖는 계기가 되었다. 이처럼 세상에 살면서 많은 만남을 갖게 될 경우 특별히 驪興閔氏를 만나게 될 경우 족보를 활용하여 派와 世를 파악한다면 서로에게 더욱 친근감과 자부심을 갖고 살아갈 것 같다.

(사례2) 2020년 9월19일 동생들과 코로나19로 인해 최소의 인원으로 선산 가족묘원 벌초를 하는 날이다, 동생들과 장비를 준비 하였고 춘천에 사시는 고모님과 매년 참석해 주시는 경진 堂叔께서도 동참하셨다.長 時間 작업을 마치고 그늘에서 휴식을 취한 후 고모님이 준비하신 간식 식사가 끝날 무렵 경진 堂叔께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족보 발간에 대한 안내가 있었는데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하여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해서 족보 발간도 계획된 일정보다 늦어지고 있다”고 하시며 “다행히 홍천종중에서는 족보 수단 자료를 일찍 제출하였기에 대부분 새로 만드는 인터넷 족보에 등재되었으니 개인별로 등재된 내용을 확인해 보라“ 하시기에 처음 접하는 동생들에게 검색방법을 설명하며 순서대로 스마트폰을 조작하니 생각보다 손쉽게 본인들의 가족관계를 확인하고 신기한 듯 찾았다하며 만족해하는 모습을 본 순간 즉석에서 바로 이것이 소속감이라는 것을 느꼈으며 국한문 혼용 번역족보와 병행 인터넷 족보 발간은 성공작이라는 것을 직감 할 수 있었다. 잠시 후 확인하던 煥泓 동생이 ”저는 회사에서 部長이 되었습니다”라고 하니 족보 편찬에 참여하시는 경진 堂叔께서 “축하 한다”하시며 비용이 들기는 하지만 등재하자고 하시니 즉석에서 수단비 20,000을 지불하며 추가 등재 신청을 하였다.

 

21세기는 핵가족시대로 변화되어 氏族 관념이 점차 희박해져서 족보에 대한 관심 또한 멀어져가는 이때에 驪興閔氏 후손으로 살아갈 현재의 한글세대 들을 위해 국한문 혼용 번역족보와 병행 인터넷 족보를 발행하여 驪興閔門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계기마련을 위해 노력하시는 驪興閔氏大宗會 才泓 會長님을 비롯하여 족보편찬위원님께 감사드리며 16만 宗員과 驪興閔氏 大宗會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모바일 족보 열람하기 (인터넷족보 동일>

1)홈페이지 (여흥민씨 대종회 www.minssi.net) 찾기

2)홈페이지 상단 메뉴에서 “인터넷 족보 열람하기“ 클릭

3)이름란에 성을 빼고 본인이름만 입력==> 부모명 아버지 이름만 입력

4)찾아보기 클릭  ==> 찾아보기 버튼 아래 검색된 목록에서 본인 찾기

5)책보기 아이콘을 클릭하면 족보책 열람할 수 있음.

 

 

2020년 9월 28일

 

驪興閔氏 戶參公派 洪川宗中 培泓 拙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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